그동안 이 블로그에 올려놓은 글들을 대략 훓어보니, 알맹이 없이 그저 다른 사람들의 결점을 헐뜯기만 한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을 했다. 나 자신이 '겉으로는 경건하게 보이나,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디모데후서 3장 5절)' 사람처럼 생각되었다.
그래서 제대로 꾸준히 성경을 읽어 보려고 결심하고 찾아보니 멕체인이라는 사람이 개발한 성경묵상표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비록 벌써 4월 후반이어서 늦게 시작하지만, 나 스스로 하나님이 주시는 충만함에 젖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성경을 읽으려고 하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레위기 24장, 시편 31편, 전도서 7장, 디모데후서 3장을 읽었는데, 그동안 구약을 읽는 것을 등한시해서 그런지, 구약의 말씀이 엄청 새롭게 다가온다. 마치 처음 읽은것 같은.. 나름 성경을 여러번 읽어서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자만, 허영심은 하나님앞에 큰 죄라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그래서 제대로 꾸준히 성경을 읽어 보려고 결심하고 찾아보니 멕체인이라는 사람이 개발한 성경묵상표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비록 벌써 4월 후반이어서 늦게 시작하지만, 나 스스로 하나님이 주시는 충만함에 젖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성경을 읽으려고 하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레위기 24장, 시편 31편, 전도서 7장, 디모데후서 3장을 읽었는데, 그동안 구약을 읽는 것을 등한시해서 그런지, 구약의 말씀이 엄청 새롭게 다가온다. 마치 처음 읽은것 같은.. 나름 성경을 여러번 읽어서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자만, 허영심은 하나님앞에 큰 죄라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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