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생각들. 끄적끄적

1. 목수정 VS. 정명훈 일화는 상대편을 무조건 투쟁의 대상으로 여겨서 도리어 스스로 명분을 훼손시키는 사람의 표본을 보여주는 것 같다. 거기다가 아무리 좋은 명분으로 투쟁을 외치더라도 그 말에 책임질 줄 모르고, 허울좋은 말로 벌려놓기만 하고 수습하지 못하는 사람의 적절한 예가 될 것이다. 신해철과 마찬가지로 입으로 근사하게 허울좋은 말들을 배설하기만 하고 스스로 수습하거나 책임지려고 하지 않는 그런 사람..

2. 트위터라는 것을 시작해 보았는데, 내 이글루스에다 붙이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고 하는데, 짧은 지식으로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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